
지털데일리 최민지기자] 포스코 하청노조가 신청한 교섭단위 분리 사건에 대한 노동위원회 판단이 연기됐다.3일 경북지방노동위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 하청지회가 제기한 교섭단위 분리사건에 대한 심문회의를 개최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경북지노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며 4월8일 2차 심문회의를 다시 열고 판정을 내리기로 했다.노란봉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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